우분투 사용기 - 7주차. 웹개발에 사용하는 여러 툴들

Alegruz
2018-05-30 11:50
조회수 919

경희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학과의 최고의 18학번 인풋이라 불리우는 분이 계시온데, 그 분이 사용하시는 웹개발 툴들이 있어, 리눅스에서도 받아보았습니다.


우선 버프 스위트입니다. 버프 스위트라는게 서버를 사용할 때 서버간 통신을 주고 받을 때 그 패킷을 중간에 가로채서 확인 및 조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툴이라고 하는데요, 아직은 웹 개발 능력자가 아니라서 무슨 말인지 대충 감은 오지만 잘은 모르겠습니다. 실행해봐도,,, 뭐가 뭔지... ㅎㅎ


네트워크 통신을 전체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. 호스트의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더군요. 직접 데비안 패키지를 찾아보았습니다. 다운로드가 순탄치만은 않더군요. 이 툴로 소융위키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, 생각보다 소융위키 서버가 취약한가봅니다.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


웹 개발하면 빠지지 않는 IDE, 아톰도 깔아주었습니다. 소융과 17학번 중 누구는 아톰을 아예 메인 IDE로 사용하던데, 그건 좀 아톰을 너무 사랑하는 것 같고, 적어도 웹 개발에는 아톰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. 여러분도 모두 아톰 씁시다. deb 패키지를 제공하는 갓-IDE 입니다.


파일질라도 받아줍니다. FTP의 근본 그 자체라는데, 파일을 서버에 업로드하는 뭐 그런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. 사실 설치해놓고 안썻습니다. 쓸 줄 모르고, 쓸 일도 없었습니다.


파일질라 까는 와중에 atom이 설치 다 되었다고 notification이 오네요. 아주 귀엽습니다.


이것으로 여러가지 웹 개발 툴을 설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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